홈오피스를 꾸미려는 분들이라면 집에서도 업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하루의 절반 이상을 책상 앞에서 보내다 보면 손목이 뻐근해지거나 타이핑 소음 때문에 신경이 쓰일 때가 많거든요. 사소해 보이지만 마우스패드 하나와 마우스 하나만 제대로 갖추어도 작업 효율은 확연히 달라집니다. 장시간 문서 작업을 하거나 화상 회의를 진행할 때 몸의 피로도를 덜어줄 수 있는 재택근무 필수템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요이치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 800 x 300 x 5 mm
요이치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 800 x 300 x 5 mm는 가로로 긴 넉넉한 크기 덕분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안정적으로 배치해 두고 쓰기에 좋습니다. 도톰한 5mm 두께감이 딱딱한 책상 바닥으로부터 손목을 푹신하게 받쳐주어 타이핑 시 발생하는 손목 충격과 소음을 줄여줍니다. 표면에는 생활 방수 코팅이 되어 있어 업무를 보다가 커피나 물을 흘려도 물티슈로 슥 닦아내기만 하면 오염 없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로지텍 2세대 LIGHTSYNC 게이밍 유선마우스
로지텍 2세대 LIGHTSYNC 게이밍 유선마우스는 동양인 손에 잘 맞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쥐었을 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함을 줍니다. 배터리 충전이나 연결 끊김 걱정이 없는 유선 방식이라 온종일 자리에 앉아 집중해야 하는 업무 환경에 매우 신뢰감이 높습니다. 마우스 내부의 정밀한 센서가 미세한 움직임도 정확하게 잡아내어 엑셀 시트 작업이나 정교한 그래픽 작업을 수행할 때 마우스 포인터가 튀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이렇게 세팅하면 효율이 올라갑니다
책상 정중앙에 요이치 장패드를 넓게 깔아 둔 뒤, 그 위에 키보드를 배치하고 우측에 로지텍 마우스를 올려놓습니다. 도톰한 두께의 패드가 타이핑 진동과 키보드 밀림을 방지해 주어 장시간 문서 타이핑 시 어깨와 목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마우스 유선 케이블은 모니터 받침대 뒤편으로 여유 있게 넘겨 정리하면 걸리적거리는 느낌 없이 쾌적하게 마우스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추천해요
- ✅ 키보드 타이핑 소음이 심하고 책상 위가 지저분하게 느껴지는 분
- ✅ 장시간 동안 마우스를 쥐고 일할 때 손목 아래가 닿아 아픔을 느끼는 분
- ✅ 무선 마우스의 배터리 교체나 잦은 끊김 현상에 피로감을 느끼는 분
이런 점은 고려하세요
- ❌ 요이치 장패드는 가로 길이가 800mm에 달하므로 책상 상판의 가로 폭이 좁은 경우에는 공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 로지텍 마우스는 유선 케이블 형태이기 때문에 책상 위 선 정리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 ❌ 고무 재질 특성상 개봉 초기에는 특유의 고무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하루 정도 환기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요이치 장패드는 오염되었을 때 세탁이 가능한가요?
- 기본적으로 생활 방수 코팅이 되어 있어 가벼운 오염은 젖은 수건이나 물티슈로 닦아내면 됩니다. 오염이 심할 경우에는 중성세제를 푼 미온수에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손세탁한 뒤 그늘에서 완전히 건조해 주시면 됩니다.
- 로지텍 마우스의 LED 불빛을 끌 수 있나요?
- 로지텍 전용 소프트웨어(G HUB)를 컴퓨터에 설치하면 마우스의 LIGHTSYNC RGB 조명 색상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으며, 원치 않을 경우 조명 효과를 완전히 꺼두고 일반 사무용 마우스처럼 차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